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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동계올림픽 설 명절 대비 AI 특별교부세 56억 긴급 지원
등록일 2018-02-05 글쓴이 한국방재협회 조회 292

행정안전부(장관 김부겸)는 고병원성 에이아이(이하 AI)가 전남에서 발생한데 이어 최근 경기 화성, 평택에서 추가 발생함에 따라 차단방역 강화를 위해 경기, 전남도를 비롯한 10개 시·도에 56억 원의 특별교부세를 추가*로 지원한다.

* 전남 25억, 경기 10억, 강원 7억, 세종·충북·충남·전북·경북·경남·제주 각2억

이번에 지원하는 특교세는 평창 동계올림픽과 설 명절을 앞두고 AI 확산이 우려됨에 따라 전국 지자체에서 운영 중인 AI 거점소독시설과 이동통제초소를 추가 설치하여 차단방역을 강화하는데 사용토록 할 계획이다.

따라서, AI가 연속발생*하여 3단계** 차단 방역체계를 구축·운영 중에 있는 지자체의 재정 부담 경감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 경기도 화성시(1.26), 평택시(1.27)
** (1단계) 거점소독시설 → (2단계) 이동통제초소 → (3단계) 농가소독
*** 전남도 17개 시군 235개 이동통제초소 설치 운영중

류희인 행정안전부 재난안전관리본부장은 “평창 동계올림픽과 설 명절 대이동을 앞두고 행정역량을 총동원하여 조류인플루엔자 차단방역에 더욱 힘써줄 것”을 당부하였다.

담당 : 재난관리정책과 등 이정훈(044-205-5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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