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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언 - '이젠 "테러" 대비를 해야한다.'
등록일 2016-10-12 글쓴이 한국방재협회 조회 1795

이젠 "테러" 대비를 해야한다.  
 


 


 최근 허리케인, 태풍, 홍수, 지진등으로 세상이 온통 시끄럽다. 이럴때 일수록 제3의 재난에 대비 해야한다.
 


 


"2002년 10월 12일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테러로 202명이 목숨을 잃었다(부상도 209명에 달함).
 


 


다행이 우리나라 국민은 2명에 불과하지만 큰 충격이었다.  


 


 


프랑스 대혁명일인 "바스티유날(7월14일)"에 대형트럭이 군중을 덮쳐 80명이 사망한 테러가 발생한 것도 엊그제다(2016.7.14).
 


 


우리나라도 테러에 안전한 나라가 아니다. 테러는 국경과 인종을 가리지 않는다.
 


우리나라도 항만, 철도, 버스종합터미널, 백화점, 학교, 대형레스토랑등이 항상 노출되어 있다.
 


 


사회적재난중에서 눈에 보이지 않는 테러를 가장 무서운 인재로 꼽는다.
 


 


지금 부터라도 일정규모 이상 다중이용집합소는 모든 차량과 사람을 금속탐지하는 시스템을 구축해야 한다.
 


 


물론 사람들도 이에 응하는 국민정신이 요망된다. 
 


 


이 길 만이 얼굴없는 범죄를 막는 길이다.  
 


 


한국방재협회장 김진영 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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