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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언 - "말복"
등록일 2016-08-16 글쓴이 한국방재협회 조회 1109


"중복물이 안 내리면 말복물이 진다"라는 속담이 있다.  



중복에 장마가 지지 않으면 말복에 가서라도 틀림없이 장마가 진다(큰비가 온다)는 말이다.



벼와 과일에는 안됐지만 속담대로 큰비가 와 더위를 확 몰고 갔으면 하는 심정이다.



일년중 가장 더운 기간을 일컬어 삼복더위라 하는데 이중 마지막에 찾아오는 복날이 말복이다.



서양문화권에서도 일년중 가장 더운때를 Dog Days라고 칭한다. 이는 북반구 한여름에 시리우스성


(밤하늘에 가장밝은 별로 '큰개자리 알파' 또는 '큰개자리 별' 로 불린다)이 태양에 가장 가까이 접근하기 때문에 유래된 것으로 알려져 있다.


 


통계에 의하면 말복을 기하여 장마는 끝난다고 하지만 추석 전까지는 태풍이 내습된다고 한다.


 


여름철 재해대책에 조금도 느슨함이 있어서는 안된다. 


 

재난안전전문가 김진영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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