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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언 - '마틴 루터 킹'의 연설 "I Have a Dream" '
등록일 2016-08-28 글쓴이 한국방재협회 조회 1275


'마틴 루터 킹'의 연설 "I Have a Dream" ' 


마틴 루터 킹 주니어(1929.1.15~1968.4.4)'는 미국의 목사이며 흑인운동가 겸 인권 운동가다.


1965년 엘라배마주의 조그만 도시 '셀마(Selma)'에서 투표전 투쟁을 위해 행진을 계획한 이야기를 담은 영화 "셀마(2015.7.23개봉)"에서도 볼수 있다.


영화 '셀마'는 흑인들의 고난의 투쟁을 위해 펼쳤던 '마틴 루터 킹' 목사의 삶을 감동적으로 그려낸 영화다.


"I Have a Dream(나에게는 꿈이 있습니다)는 '마틴 루터 킹 주니어'가 1963년 8월 28일, 미국 워싱턴 DC에서 행했던 연설에 붙은 별칭이다."


이 연설은 흑인과 백인의 평등과 공존에 대한 요구였고, 킹의 연설은 링컨 기념관 앞에 설치된 연단에서 이루어졌다.


이 연설은 에이브러햄 링컨의 "게티스버그 연설", 존 F. 케네디의 "나는 베를린 시민입니다"와 함께 미국사에서 가장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는 연설로 손꼽힌다. 여기 그의 연설을 옮겨 본다.


나에게는 꿈이 있습니다. 


조지아 주의 붉은 언덕에서 노예의 후손들과 노예 주인의 후손들이  


형제처럼 손을 맞잡고 나란히 앉게 되는 꿈입니다. 


나에게는 꿈이 있습니다. 


이글거리는 불의와 억압이 존재하는 미시시피 주가 자유와 정의의 오아시스가 되는 꿈입니다. 


나에게는 꿈이 있습니다. 


내 아이들이 피부색을 기준으로 사람을 평가하지 않고 인격을 기준으로 사람을 평가하는 나라에서 살게 되는 꿈입니다. 지금 나에게는 그 꿈이 있습니다! 


나에게는 꿈이 있습니다. 


지금은 지독한 인종 차별주의자들과 주지사가 간섭이니 무효니 하는 말을 떠벌리고 있는 앨라배마주에서, 흑인 어린이들이 백인어린이들과 형제자매처럼 손을 마주 잡을 수 있는 날이 올 것 이라는 꿈입니다.”— 연설문 I Have a Dream 중에서 —


'마틴 루터 킹'은 1964년에 노벨 평화상을 받는다. '마틴 루터 킹'은 비폭력적인 저항 운동을 주도해 오다가, 1968년 4월 테네시 주의 흑인 미화원 파업운동을 지원하러 내려갔다가 "멤피스"라는 도시에서 흉탄을 맞고 사망했다."I Have a Dream" 을 가슴으로 되새겨 봅니다.


 


한국방재협회 회장 김진영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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